행복의 숲
껍질도 버리지 않으면 숲이 된다 오늘 내 마음에도 나무 네 그루
‘행복배터리’라는 이름처럼 자신이 받은 행복을 다른 사람에게 다시 나누며 살아가고자 한다.

충북 도안에서 3남 3녀의 막내로 태어나 학창 시절을 보냈다. 화학을 전공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무기화학 석사학위를 받은 뒤 연구소와 기업에서 근무했으며, 2007년 ‘켐아트’를 창업해 지금까지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러나 마음 한편에는 늘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에 대한 관심이 있었다.
늦은 나이에 다시 용인예술과학대학교에서 사회복지를 공부하기 시작했고, 현재 평택대학교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과정에서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하고 있다.
약 3년 전 만난 푸드표현예술은 그의 삶에 또 하나의 행복한 전환점이 되었다. 한국푸드표현예술치료협회 김민용 회장님과 푸놀치 김지유 대표님과의 소중한 인연을 통해 푸드표현예술을 배우면서, 평범한 음식 재료 하나에도 사람의 감정과 추억, 상처와 희망을 담아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배움은 자연스럽게 봉사로 이어졌다. 아동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만나 푸드표현예술 활동을 함께하면서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려고 시작한 봉사가 오히려 자신에게 더 큰 행복과 배움을 돌려준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그리고 그 길에서 ‘푸카시’를 만났다.
‘푸카詩’ — ‘푸드로 표현하고 카메라에 담아 詩로 남기다’.
음식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카메라로 순간을 담고, 시로 삶을 이야기하면서 지나온 인생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다. 가족과 사랑, 꿈과 도전, 감사와 용서, 때로는 아픔과 흔들림까지 모두 한 편의 푸카시가 되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 내가 발견하고, 표현하고, 누군가와 나누는 작은 순간 속에 있다.”
배우고, 봉사하고, 꿈꾸고, 도전하며 오늘도 자신의 행복배터리를 충전한다. 그리고 그 행복을 푸카시에 담아 세상과 나누고자 한다.
접시는 도화지, 식재료는 물감. 먹거리로 마음을 그리고 이야기를 나누는 작품과 프로그램입니다.





어린이·가족·어르신 누구나 식재료로 마음을 표현해 보는 체험 수업.
접시 위에 담은 작품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전시로 나눕니다.
학교, 복지관, 도서관, 기업 등 대상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
사진 1 · 모 지역아동센터에서…
사진 2 · 모 아동일시보호소에서…

긍정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긍정코칭과 행복강의. 음식으로 놀고, 웃고, 이야기하는 동안 마음의 배터리가 차오릅니다.
✏️ ‘푸놀치’의 뜻과 프로그램 구성(회차·시간·대상)을 선생님 표현으로 적어 주세요.
푸드 + 카메라 + 詩. 음식으로 만든 작품을 사진에 담고, 그 순간의 마음을 한 편의 시로 완성하는 창작 활동입니다.
식재료로 접시 위에 마음을 표현합니다.
사라지기 전의 작품을 사진 한 장에 담습니다.
작품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짧은 시로 적습니다.
✏️ 푸카시를 시작하게 된 계기나 선생님만의 설명을 덧붙여 주세요.
접시 위의 작품과 시를 함께 감상하는 공간입니다.
껍질도 버리지 않으면 숲이 된다 오늘 내 마음에도 나무 네 그루
반으로 갈랐더니 날개가 되었다 작은 하트 하나 먼저 날아간다
따뜻한 밥 한 공기 뒤뚱뒤뚱 오늘도 든든하게 걸어가라고
✏️ 위 시는 자리를 보여 드리기 위한 예시입니다. 선생님의 푸카시 원문으로 바꿔 주세요.
푸카詩로 펼쳐가는 일곱 작가의 마음여행
밥상위의 심리학 시리즈 5탄 · 한국푸드표현예술치료협회 편 · 유페이퍼
김민용, 강정희, 권태희, 김용복, 이정민, 장은희, 치유산타 김지유
강의 일정과 활동 기록을 전합니다.
기관명, 대상, 인원, 희망 일정을 알려 주시면 맞춤 프로그램을 안내해 드립니다.